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58

< 이글은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10/06/8>

 

작년에 온수메트를 만들기 위해 사둔 밧데리가 쓸모없이 돌아다녀서

그걸이용한 전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MR16 타입의 LED 전등와 전등 소켓을 구입했습니다. (사진을 따로 안찍어서)

3W 짜리를 샀는데 아주 쓸만합니다. 4W 8W 짜리면 아주 좋을듯 합니다.

 

각설하고

 

돌아다니는 커넥터를 연결해서 6V 건전지 두개를 12V로 만들었습니다.

12V 한개로 연결하는것이 더 가볍고 좋겠죠 저는 처음에 6V 두개를 사서 ...  

 

  

 

 

저는 충전지를 사용했는데 6V 망간전지 2개를 묶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전선을 연결하고 머리에 쓸수있도록 고무밴드를 꼬매서 달았습니다.

 

 

 

 

MR16 전등은 방향성이 없습니다. 대충 연결하면 되고 주의사항은 충전지 경우 너무 많이 쓰면

메모리 효과로 인해 기능이 떨어 진다고 합니다. 전압값이 대충 6V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시험해보니 MR16 건전지가 12V에서 250mA 이내로 사용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건전지가 7Ah 이므로

7/0.250 = 28  최대 28시간 대충 20시간 사용은 될것으로 보입니다.

 

 

 

 

전등역활로 하기에는 너무 밝습니다. 그래서 반투명 비닐을 묶었습니다.

눈도 안 아프고 좋습니다.

 

 

 

 

캠핑할때는 비닐을 사용하고 밤에 소라등을 잡을때는 비닐 사용을 안하면 됩니다.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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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50

< 이글은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5>

 

초캠을 돌아다니다 보니 어떤분이 아주 좋은 정보를 주셨다.

 

차량에 들어가는 호수고 약 10m정도가 조금 넘는단다.

명칭은 1791806000 호스

내경 6mm 외경 8mm 길이 10m 실리콘제질로 보이고

814 모터에도 사용가능 할거 같단다.

 

가격이 14XX .. 1500원이 안된다니..

난 실리콘 호수 M 900원에 샀다.

 

빨리 알았으면 이걸루 사는데..

 

이번에 만든 메트가 총 23M 정도 들어 갔다.

그래도 4500.. 아 부럽다. 좀만더 늦게 만들었으면..~~ㅋㅋㅋ

 

오늘은 동파이프 사러 가야 하는데..

 

완성된 매트 사진이다. 중간중간에 구멍이 있어 테이프로 보강했다.

 

 

 

아래에 청태이프(색만다르고 같은것이다.)로 파이프롤 붙였는데

몇일 되니 떨어졌다.

 

 

 

아무래도 접착력의 문데가 있는듯 하다. 쫌 사용하다가

테이프 보강 공사를 해야할듯 하다.

 

매트에서 물 돌릴때 막힘없이 잘 돌았다. 파이프 길이도 이 정도면 문제가 없는듯 하다.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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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45

< 이글은 운영중인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1>

 

 

설계도 막 그렸다.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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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44

< 이글은 운영중인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1>

 

 

드디어 열원이다.

아직도 시험 중이다.

 

처음에는 난로를 사고 싶었다. 간단하다 위에다 물통만 두고 모터로 돌리면 된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텐트는 코베아 빅돔 이다.

 

빅돔의 겨울모드에 가장큰문제라고 말하는 스커트 집에서 와이프와 달았다.

몇년전 큰맘먹고 까르프(지금은 없다.)에서 중국산 가정용 미싱을 단돈 99천원에 샀다.

한달뒤 미싱가격이 6만원이 되어 있더라...

 

역시 문제가 많다... 미싱자체는 그래도 된다. 중요한것은 실을 넣는 곳등이 무지 않좋다.

역시 중국산인가

 

넉두리가 길었다.

 

빅돔.. 너무 자리가 비좁다. 난방기를 넣을 곳이 없다.

그래서 다시 생각을 했다. 머리가 아프다.

 

2가지가 나왔다.

 

코베아 알파인 포트 ( http://www.kovea.co.kr/product_view.php?brand=1&code=&pno=749)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제품이다. 백전백승을 하는 제품이란다.

  거의 모든 사람이 이것을 사용한다.

 

호봉 하나로 가스 포트(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9541429&frm2=through)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었다. 가격이 착하다. 소리가 약간 클수 있다는 것외에 코베아

  알파인 포트와 차이가 없어 보인다.

  (나중에 다음에 소개할 재품을 구입한후에 이놈을 사용한 분을 찾아 글을 읽을수 있었다. ~~

   그럭저럭 쓸만하시단다..10시간 간다고 읽은듯 하다.  문제는 바람에 잘꺼진단다.

    그래서 코베아 알파인 포트로 다시 준비 하실 꺼란다.)

 

그런데 검토만 열심히 했다. 총알이 부족했다. 다른 방법을 찾았다.

형제난로 그것이다. 여기에 동파이프 감아서 쓰신고 계시더라. 최소로 가스 줄여놓으면

8시간 쓰는데 문제도가 없고 뜨시단다.

 

그래서 샀다. 동파이프도 샀다. 그리고 시험했다. 안뜨시다. 파이프 감은것이 문제인듯하다.

그래서 어떻게 더 온수가 잘나오도록 가공할수 없을까 생각중이다.

 

 

 

 

 난 동파이프를 8mm 짜리를 샀다. 그리고 7번 감을수 있었다.

 다른분은 소개가 그런내용은 없었다. 사진을 보니 8번 감겨 있더라.

 8mm 보다 작은건가.. 6mm 짜리를 사볼까 생각도 하고 있다.

 4mm 짜리 실리콘 파이프를 또사야겠지.. ..

 

이게 돈이 더 든다.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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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42

< 이글은 운영중인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1>

 

 

매트 준비

 

내가 보기에는 매트가 가장 중요한듯 하다.

처음에는 어떻게 매트를 만들까 하고 고민을 했다.

지금도 그렇게 고민중이다.

 

중간에는 마음이 돌아섰다. 사는것이 싸고 좋다. 이것이 결론이다.

그러나 복병은 있다. 현재 무지 바쁜 시기다.

지금이 10 1일 인데 주문하면 11월 중순 이후에나 물건을 받아볼수 있을듯 하다.

사이트는 2곳이 있었다.

 

007 아웃도어

다음 http://cafe.daum.net/sksk0405 에 캠핑용 온수 메트

 

더 많기는 한데 수납문제등으로 인해 별루라고 생각이 들었다.

 

결국 집에서 추을때 깔아 쓰려고 남겨둔 메트(?)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름은 모른다. 구입처는 시장이다.

 

 

 

 

홈을 파고 있다.. 천천히 나중에 파이프를 넣고 청태이프(?) 로 마우리 예정이다.

위에는 모노륨 모양이다.

 

파이프 배관의 간격에 대한 정석은 없는듯 하다. 난 약 10cm 정도 간격으로 했다.

그래도 20m가 넘게 배관이 들어간다.

 

크기는 대충 140*180 cm .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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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39

< 이글은 운영중인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1>

 

자작 온수 보일러를 만들어 보고자 준비를 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만의 행복인듯 하다. 필요한것은 꼭사야된다.

 

처음 시작은 네이버의 초보 캠핑의 캠핑 DIY 란 때문이었다.

2주일 자료조사만 했다...

 

결국 다음에 자작사랑 까페에서 여러가지 후기로 보고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머리속에서

상상을 하고 어떤 재료를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아직까지도 시행착오를 하고 있다.

 

먼저 컨트롤 밖스를 만들었다.

 

모터를 샀다.

디바이스 마트에서 파는 자동차용 모터를 샀다.

http://www.devicemart.co.kr/mart7/mall.php?cat=017014002&query=view&no=11124   (DC펌프 모터)

이 모터는 힘이 약하다. 가격은 착하다 그래도 814A로 갈까 아주 비싼 모터로 갈까 고민중이다.

 

건전지를 샀다.

로케트 밧대리 연축전지 6V 7A 두개로 샀다. 충전기도 샀다. 수억 깨졌다.

나도 남들처럼 후레쉬용 6V 전지를 쓸걸 하고 후회도 했다... 이미 지난일..

 

전원 감시는 한 6~7년전에 사용하다가 남은 보드를 프로그램을 다시짜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모터 속도제어와 저전력 모드가 필요해 FET로 제어되는 PWM 회로를 만들어 추가로 달았다.

 

 

 

 

그리고 배선했다.

 

 

락엔락 통은 집에서 무상 대여 받았다.

 

회로를 공개한다. 막만들었다. 참고로 회로 이해되는 사함만 봐야 한다.

 

 

 

나중에 다만들면 회로 정리해서 올려볼까~~ 아직 생각중이다.

모터로 물을 6*9 실리콘 파이프 35M 에 돌려 봤다. 돌아간다. 그런데.. 쪼금만 막혀도 잘 안된다.

 

고민이다..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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