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44

< 이글은 운영중인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1>

 

 

드디어 열원이다.

아직도 시험 중이다.

 

처음에는 난로를 사고 싶었다. 간단하다 위에다 물통만 두고 모터로 돌리면 된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텐트는 코베아 빅돔 이다.

 

빅돔의 겨울모드에 가장큰문제라고 말하는 스커트 집에서 와이프와 달았다.

몇년전 큰맘먹고 까르프(지금은 없다.)에서 중국산 가정용 미싱을 단돈 99천원에 샀다.

한달뒤 미싱가격이 6만원이 되어 있더라...

 

역시 문제가 많다... 미싱자체는 그래도 된다. 중요한것은 실을 넣는 곳등이 무지 않좋다.

역시 중국산인가

 

넉두리가 길었다.

 

빅돔.. 너무 자리가 비좁다. 난방기를 넣을 곳이 없다.

그래서 다시 생각을 했다. 머리가 아프다.

 

2가지가 나왔다.

 

코베아 알파인 포트 ( http://www.kovea.co.kr/product_view.php?brand=1&code=&pno=749)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제품이다. 백전백승을 하는 제품이란다.

  거의 모든 사람이 이것을 사용한다.

 

호봉 하나로 가스 포트(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9541429&frm2=through)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었다. 가격이 착하다. 소리가 약간 클수 있다는 것외에 코베아

  알파인 포트와 차이가 없어 보인다.

  (나중에 다음에 소개할 재품을 구입한후에 이놈을 사용한 분을 찾아 글을 읽을수 있었다. ~~

   그럭저럭 쓸만하시단다..10시간 간다고 읽은듯 하다.  문제는 바람에 잘꺼진단다.

    그래서 코베아 알파인 포트로 다시 준비 하실 꺼란다.)

 

그런데 검토만 열심히 했다. 총알이 부족했다. 다른 방법을 찾았다.

형제난로 그것이다. 여기에 동파이프 감아서 쓰신고 계시더라. 최소로 가스 줄여놓으면

8시간 쓰는데 문제도가 없고 뜨시단다.

 

그래서 샀다. 동파이프도 샀다. 그리고 시험했다. 안뜨시다. 파이프 감은것이 문제인듯하다.

그래서 어떻게 더 온수가 잘나오도록 가공할수 없을까 생각중이다.

 

 

 

 

 난 동파이프를 8mm 짜리를 샀다. 그리고 7번 감을수 있었다.

 다른분은 소개가 그런내용은 없었다. 사진을 보니 8번 감겨 있더라.

 8mm 보다 작은건가.. 6mm 짜리를 사볼까 생각도 하고 있다.

 4mm 짜리 실리콘 파이프를 또사야겠지.. ..

 

이게 돈이 더 든다.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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