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캠핑용품 2012. 11. 8. 23:42

< 이글은 운영중인 naver 블러그에서 옴겨온 글 입니다.   작서일시 : 2009/10/1>

 

 

매트 준비

 

내가 보기에는 매트가 가장 중요한듯 하다.

처음에는 어떻게 매트를 만들까 하고 고민을 했다.

지금도 그렇게 고민중이다.

 

중간에는 마음이 돌아섰다. 사는것이 싸고 좋다. 이것이 결론이다.

그러나 복병은 있다. 현재 무지 바쁜 시기다.

지금이 10 1일 인데 주문하면 11월 중순 이후에나 물건을 받아볼수 있을듯 하다.

사이트는 2곳이 있었다.

 

007 아웃도어

다음 http://cafe.daum.net/sksk0405 에 캠핑용 온수 메트

 

더 많기는 한데 수납문제등으로 인해 별루라고 생각이 들었다.

 

결국 집에서 추을때 깔아 쓰려고 남겨둔 메트(?)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름은 모른다. 구입처는 시장이다.

 

 

 

 

홈을 파고 있다.. 천천히 나중에 파이프를 넣고 청태이프(?) 로 마우리 예정이다.

위에는 모노륨 모양이다.

 

파이프 배관의 간격에 대한 정석은 없는듯 하다. 난 약 10cm 정도 간격으로 했다.

그래도 20m가 넘게 배관이 들어간다.

 

크기는 대충 140*180 cm .

 

posted by 큰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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